경주와 울진 영덕지역의 해수욕장이
오는 휴일과 월요일 잇따라 폐장하는 가운데
올해 피서객수가 급증했습니다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 수는
경주가 130만명으로 지난해보다 71%,
영덕이 131만으로 53%
포항이 224만으로 38%
울진이 26만으로 25%가 각각 늘어났습니다
피서객이 늘어난 것은
날씨가 맑고 더웠던데다
7번 국도의 교통 상황이 나아졌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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