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공사 대구경북본부가 적자 보전을 이유로
지역에 보유하고 있는 아파트 분양용 땅을
대대적으로 매각합니다.
LH공사 대경본부가 매각하기로 결정한 토지는
신서 혁신도시 아파트 분양 예정지를
포함해 경산 사동과 동구 율하동,
대구 테크노폴리스, 안동옥동, 포항 장량지구 등 입니다.
매각 대상 토지는 모두 18필지로
가격은 4천100억 원 가량입니다.
LH공사는 매각 대금은 5년 분할 납부나
무이자 할부 조건이고 오는 25일까지 신청을
받아 26일 추첨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