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 문경에 내린 비로
도로나 하천 같은 공공시설 28곳과
집이나 농경지 등 30개 사유시설이
피해를 본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현재 도로는 중장비가 투입돼
대부분 제 모습을 찾았는데,
자원봉사자들이 침수된 가정집을 찾아
가재도구 정리 작업을 도왔습니다.
문경시는 내일부터 군부대 등의 지원을 받아
본격 복구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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