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청은 노곡동 주민들의 침수 피해
보상을 최대한 빨리 끝내기로 했습니다.
북구청은 현재 진행 중인
7월 1차 침수 피해에 대한 보상과 별도로
지난 16일 발생한 2차 침수 피해에 대해서도
구청 예산 등을 투입해 최대한 빨리 보상을
진행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입니다.
북구청은 피해가 신고된 92가구 가운데
70가구에 대한 조사를 마쳤고
침수된 차량 47대에 대한 조사는
끝냈습니다.
북구청은 피해 주민에 대한 보상이 완료되면
배수펌프장 공사 관련업체에 대해
구상권을 행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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