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의 대규모 지진 등에 대비해 울릉도
바다 밑에 설치된 국내 유일의 해저지진계가
고장이 나 7개월 째 제 구실을 못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차명진 의원은 지난 1월 14일 어선의 어로작업 중 전원 케이블 손실로 추정되는
원인으로 고장이 난 해저지진계가 작동을
못 하고 있다면서 울진과 일본 쪽에
큰 지진이나 해일이 발생할 경우 재해방어
체계에 심각한 허점이 생길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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