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사이 두 차례나 물난리를 겪은
대구시 북구 노곡동 주민들에 대해
대구시와 북구청이 거듭 피해보상을
약속했지만 주민들의 불신과 원성이
숙지지 않자, 정치권이 나서서
피해보상 이행보증까지 했다지 뭡니까?
노곡동에 지역구를 둔 서상기 의원은
"그 마을은 친척이 살고 있는 동네라서
제가 주민피해보상이 제대로 이뤄지는지
지켜볼뿐만아니라 재해관련 중앙예산이
지원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찾아다니고 있는 중입니다"하며
피해보상에 앞장서고 있다는 설명이었는데요.
네,친척이 살고 있는 동네라고까지 할 만큼
정치권의 각오가 남다르니..
주민들이 피해보상때문에
또 다시 어려움을 겪는 일은 없겠지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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