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노곡동 침수피해와 관련해
경찰이 수사전담반을 편성해 강도 높은
수사를 약속했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그동안 북부경찰서에서 담당하던 관련 수사를
지방청 수사2계장을 반장으로 하고
10명으로 구성된 수사전담반을 꾸렸습니다.
경찰은 1차 침수피해와 관련해
공사 감리단장과 북구청 공무원 등 5명을
입건할 방침이고, 2차 침수피해는 배수펌프장과
제진기 설계 단계에서부터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보고
수사 범위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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