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는 대구 북구 노곡동 침수피해
조사 소위원회를 구성하고 피해 원인 등에 대한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소위원회는 시의회 건설환경위원회 소속
의원 3명으로 구성돼 다음 달 16일까지
한달간 조사활동을 하게 됩니다.
소위원회는 침수피해의 원인을 규명하고
노곡.조야동 배수펌프장의
설계.시공.감리 과정의 문제점,
공사 설계 하자를 검토하는 행정시스템을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또 자연재난 상황관리 매뉴얼에 따른 대처가
적정했는지,광역단체와 기초단체간
건설행정 체계상 문제점이 없었는지도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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