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노곡동 2차 침수피해에 대해
침수원인이 밝혀지는대로
관련업체와 공무원에 대해서 책임여부를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는 이번 침수가
한달전의 침수원인과 같은 것으로 판단되지만, 다시한번 조사를 통해
정확한 사고원인을 밝히기로 했습니다.
또, 침수원인이 밝혀지는대로
시설 참여업체와 감리단은 물론
지도감독 공무원에 대해서도
과실 여부를 따져
징계 등의 책임을 묻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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