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7일 침수피해를 입었던
대구시 북구 노곡동이
피해 아픔이 채 가시시도 전에
어제 내린 국지성 호우로
또다시 주택과 차량이 물에 잠기는 등
물난리를 겪었는데요.
김종도 대구시 건설방재국장
"지난번하고 똑 같은 것 같습니다. 사람이 있었긴 합니다만, 갑자기 내린 비로
이번에도 배수관로가 또 다시 막힌 것 같습니다. 참~ 정말로 할 말이 없습니다"
이러면서 어쩔줄 몰라 했어요.
쯧쯧쯧!!! 대구시장과 부시장이 직접나서
사과까지 한 마당에,
한 달도 안돼 똑 같은 일이 터졌으니,
이젠 정말 얼굴 들기 힘들게 됐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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