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 옥상녹화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올해 환경부로부터
국비 15억원을 지원받아
시청사와 한약재 품질인증센터, 수성경찰서 등
11곳, 7천 200제곱미터의 옥상를
녹지공간으로 바꾸고 있습니다.
올 상반기에는 복권기금을 지원받아
서구 영락재단과 수성구 룸비니 동산의
옥상 녹화사업을 끝냈습니다.
대구시는 지난 2007년부터
방치된 옥상을 푸른 생활공간으로 바꾸는
옥상 녹화사업을 벌여
지난해까지 모두 26곳, 5천여 제곱미터의
옥상를 녹지 공간으로 탈바꿈 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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