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는 오늘
k-2 이전 대구시민추진단 산하의
소음관련대책위원회 첫 회의를 열어
지역 주민들의 소음피해와
소송관련 상황을 점검하고
앞으로 중앙정부 차원의 대책 마련 건의와
범시민 운동 전개 등
소음피해 해결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현재 대구에서는
동구와 북구주민이 제기한
소음피해 소송이 59건으로
소송참여 인원만 13만9천 명,
소송청구 금액도
2천300여억 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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