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입시학원이
지난해 한 해동안 7천656억 원을 벌어
호황을 누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한나라당 김세연 의원이
국세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법인과 개인을 합친
대구시내 입시학원 수입은 7천656억 원으로
2005년 4천 370억원보다 75% 증가했습니다.
학원 숫자도 크게 늘어나
개인 입시학원은 2005년 8천 190곳에서
지난 해 만2천880곳으로 57.3% 증가했고,
법인도 2005년 67곳에서 지난해 110곳으로 64.2%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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