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세계문화유산인
양동마을의 훼손을 막기 위해
관람객 수를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중입니다.
경주시는 최근 평일에 천여 명,
주말과 휴일에 6천여 명의 관람객이 몰려와
문화재 등 마을이 훼손될 우려가 높다고 보고, 특히 주말의 일일 관람객 수를 제한할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양동마을을 효율적으로 보존 관리하기 위해시청 공무원 두세 명이 상주하는
양동마을 관리사업소 설치를 추진 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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