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오쯤 포항시 북구 기계면 봉계리 앞
대구 포항간 고속도로에서
53살 조모씨가 운전하던 외제 승용차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뒤집혔습니다
이 사고로 탑승자 이모씨 등
3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사고차량이
대구에서 포항 방면으로 운행하던 중
터널을 지나면서 갑자기 쏟아진 폭우에
미끄러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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