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외국교육기관이 운영하는 국제학교로는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대구국제학교가 봉무동에서 문을 열었는데요.
자, 누구보다 환영하고 나선 곳이 다름 아닌
외국기업 유치에 목을 매고 있는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이었어요.
신경섭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투자유치본부장
"저희가 외국기업 유치할려고 협의를 하다보면
막판에 항상 이 문제가 튀어나옵니다.
거기 가면 아이들 교육할데나 제대로
있냐는 얘깁니다"이러면서 대구국제학교 개교로 이런 부담에서 벗어나게 됐다는 말이였어요.
네...그러니까 이제는 협상 테이블에서도
좀 더 당당해질 수 있게됐다
바로 이 말씀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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