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발달장애인들의 축제인
2010 한국스페셜올림픽 전국하계대회가
오늘 대구에서 개막식을 갖고
나흘간의 열전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800여 명의 선수와
자원봉사자 등 2천여 명이 참가해
대구체육관과 영남대학교 등지에서
육상,축구,탁구 등 7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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