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창사 47주년 기념
라틴아메리카 특별전이 개관 한 달 만에
관람객 1만 명을 돌파한 기념으로
오늘 저녁 '라틴의 밤' 행사를 열었습니다.
오늘 저녁 7시 경북대 미술관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큐레이터가 20살 이상 성인만을
위한 전시 이야기를 들려주며
라틴 댄스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20일에도 저녁 7시에 갤러리 반디트라소스의
기획자 안진옥 씨가 라틴미술강좌 및
작가와의 만남 시간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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