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5일 광복절을 앞두고
대구와 경북지역에서도
수형자 98명이 가석방됐습니다.
대구지방교정청은
경주교도소 18명을 비롯해
경북 직업훈련 교도소 14명,
대구교도소 8명 등 98명을
오늘 오전에 가석방했습니다.
한편, 이번 8.15 특별사면에서
정한태 전 청도군수가 형집행면제로
특별사면됐고, 손이목 전 영천시장과
윤 진 전 대구서구청장 등
전직 자치단체장 4명이 특별복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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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호 yt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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