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내 지역 교육청이
다음 달부터 교육지원청으로 이름이 바뀝니다.
개편안에 따르면, 도내 23개 지역교육청은
교육지원청으로 이름이 변경되고,
본청 기획관리국은 행정지원국으로 바뀝니다.
각 부서 명칭도
교육과정과나 교원지원과처럼
기능 중심으로 바뀝니다.
경북 교육청은
지역교육청의 지원 기능을 강화하고,
유사한 행정기능을 일원화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조직 개편안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윤태호 yth@dgmbc.com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