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광복절을 앞두고
독도 수호단체 회원 56명이
울진에서 독도까지
릴레이 수영 횡단에 나섰습니다.
220킬로미터의 험한 바닷길을 헤엄쳐야 합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독도 수호단체 회원들이
동해의 푸른 바다로 뛰어듭니다.
거친 파도가 막아서도
독도를 향한 대원들의 의지는 거침이 없습니다.
◀INT▶ '해룡' 회원
"파도가 세차고 수온도 낮지만, 독도 수호를
위해 한걸음 한걸음 끝까지 완주하겠다."
독도까지
릴레이 수영 횡단에 참가한 회원은 모두 56명.
예비역 해군과 의사, 교수까지
다양한 직업에, 30대에서 60대까지 나이도
따지지 않습니다.
서울 강릉간 거리의
바닷길을 나흘간 헤엄쳐갈 예정입니다.
생업도 미룬 채 바다 횡단에 나선 건
일본의 터무니없는 영유권 주장을 규탄하고
독도 수호 의지를 다지기 위해섭니다.
◀INT▶ 백동일 회장/ 사단법인 해룡
"광복절 앞두고 독도가 우리 땅임을 온몸으로 알리기 위해"
출발지인 경북 울진에서
독도까진 장장 220킬로미터.
광복 65주년,경술 국치 100주년을 맞아
우리 바다와 우리 땅의 소중함을 온몸으로
느껴보는 의지의 릴레입니다.
MBC NEWS 김형일...///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