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동해에서 북한에 나포된 포항선적 오징어 채낚기 어선 '55 대승호'의
빠른 송환을 위해 오늘 대한적십자사를 찾아
유종하 총재를 면담했습니다.
김 지사는 "생업을 위해 목숨을 걸고
먼바다까지 출어한 선원들을 인도적 차원에서 하루빨리 가족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게
노력해 달라"고 유 총재에게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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