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명규 의원은
서울에서 폭발사고가 난 천연가스버스와
같은 가스용기를 사용하는 천연가스버스가
대구 41대, 경북 33대에 이른다면서
운행중단과 함께 가스용기를 전량 회수해
폐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의원은 사고시 장착된 가스통은
이탈리아 회사 제품으로 전국 761대에 쓰였고
이 가운데 263대의 버스는
소재 조차 알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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