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5기 들어 처음으로 어제
대구시장과 8개 구청장, 군수들이 모여
정책 간담회를 가졌는데,
시민들에게 희망을 주기위해 일자리를 늘리고, 서민경제를 살리는데
최우선적으로 힘을 쏟기로 했어요.
김범일 대구시장
"서민 체감경기는 작년보다 더 안 좋은 것
같습니다. 지역에도 좋은 일자리 많이 만들어서
좋은 신랑 신부감도 만들고, 쭉 늘어선
택시 대기 줄도 좀 줄이는게 우리가 할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러면서 일자리 만들기에
적극 나서자고 강조했어요.
네!! 쉽지는 않겠지만,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할 수 있는 일은 다 해보는 게
서민들을 생각하는 도리가 아니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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