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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가스 시내버스 폭발, 예견된 인재

입력 2010-08-11 11:40:02 조회수 1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이명규 의원은
"지난 2008년 국정감사에서
과거 3년 동안 천연가스버스 용기 관련사고가
4건이나 발생한 사실과
수류탄처럼 발생하는 용기파편의 위험성을
지적하고 대책마련을 촉구했지만
정부가 이를 무시해 화를 키웠다"고
주장했습니다.

대구는 시내버스의 90% 이상이
천연가스 버스인 만큼, 대구시가 특별한 대책을 세울 것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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