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호 태풍 '뎬무'의 여파로
주택 침수와 도로 통제 등
피해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5시 쯤
대구시 남구의 한 빌라 지하실과
인근 저지대 주택이 침수돼
남구청이 긴급 배수작업을 벌였습니다.
오전 8시 반 쯤에는 경북 성주군 수륜면 59번 국도에 토사가 무너져 내려 한 시간 30분 동안
교통이 통제됐습니다.
어제 오후 3시쯤에는 예천군 풍양면 낙상리
김모 씨의 정부 양곡 보관 창고
슬레이트 지붕이 돌풍에 날아가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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