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만평]발에 땀나는 1년

윤태호 기자 입력 2010-08-11 17:48:39 조회수 3

지난 2일에 부임한
안상돈 대구지검 2차장 검사는
최근 기자 간담회를 통해
임기동안 다방면으로 첩보와 정보를 입수해
토착 비리와 같은 각종 범죄를 뿌리 뽑겠다는
각오를 밝혔는데요..

안상돈 대구지검 2차장 검사(서울말씨)
"특수나 강력 부장 검사가 워낙 일을
많이 하는 편이라서 아마 1년 동안
바쁘게 지낼 거 같습니다.
기자분들도 미리 각오하십시오."이러면서,
부장검사나 평검사, 수사관들을 팽팽 돌려
인지 수사를 많이 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어요..

하하하하! 발에 땀나는 1년을 만드시겠다는
말씀인데, 얼마나 많은 성과를 거둘 지
지켜보겠습니다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윤태호 yth@dgmbc.com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