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50사단은 6·25전쟁 60주년을 맞아
대대적으로 펼친 유해발굴 활동을 마치고
영결식을 거행합니다.
오늘 오전 영천호국원에서 열리는 영결식에는
군 주요 지휘관과 참전용사, 보훈단체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조사 낭독과 종교의식,
헌화와 유해 운구 순으로 진행됩니다.
50사단은 지난 3월부터
낙동강 방어선의 주요 격전지였던
칠곡, 영천, 군위 일대에서
6·25 전사자 유해 257구와
유품 천 700여 점을 발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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