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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영향분석,개선대책심의위원회 제역할 못해

이상석 기자 입력 2010-08-10 17:18:15 조회수 1

오철환,김원구 대구시의원은
율하 롯데쇼핑프라자의 교통영향평가심의
회의록을 검토한 결과,
동구청의 부지 내 2개 차로 확보와
대구시의 완화차로 설치 요구를 심의위원회가 수용하지 않아 교통체증이 심해졌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내년에 문을 여는 현대백화점도
교통영향평가 심의에서 특별한 대책을
마련하지 않고 있다면서,
대책마련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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