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대구국제대학생 축제가 오늘부터
일주일 동안 대구에서 열립니다.
올해 5번째인 이번 축제에는
일본, 중국, 네덜란드 등 해외 11개 나라의
대구시 자매도시 대학생 100여명이
대구를 찾아 주요 관광지와 기관을 둘러보고, 태권도와 사물놀이 등
한국문화도 직접 체험합니다.
또, 축제 기간에안
지역의 가정에서 3박 4일간의 홈 스테이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을 이해하고
축제에 참가하는 영남대 재학생 30여명과도
우정을 나누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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