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이 거듭된 인사 역차별로
지역 발전 정책 추진에 큰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이번 8.8 개각에서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과
주호영 특임장관, 전재희 보건복지부 장관,
장관급인 권태신 국무총리 실장 등이
물러나고,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과
이재오 특임장관 두 명만 입각했습니다.
지역 정치권은 인사 역차별이 거듭되고 있어
대구·경북이 이명박 대통령 임기 후반기를
맞아 중앙예산 확보 등 지역발전 정책추진에
큰 어려움을 겪게 될 것으로 우려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