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공공 시설물의 새 이름을
공개 모집합니다.
대구시는 도시철도 1호선 명덕역 일대가
3.15 의거와 4.19 도화선이 됐던
2.28 민주운동의 주요 공간이었던 점을 중시해
명덕역의 새로운 이름을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 모집합니다.
또 최근 완공한 북구 금호동과
달성군 다사읍 방천리를 연결하는
사장교 형태의 다리 이름도 공개 모집합니다.
대구시는 시민 의견을 수렴해
심의위원회의 심의와 행정예고 등의
절차를 거쳐 오는 11월부터
새 이름을 쓰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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