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에 찜통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산악사고와
물놀이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전 10시쯤
울진군 북면 덕구리 응봉산 정상에서
산행을 왔던 52살 박모 여인이 미끄러지면서
다리골절 부상을 입어
출동한 소방헬기에 의해
울진의료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오늘 오후 2시 반 쯤
상주시 공검면 지평2리 하천에서
상주 모 성당 여름학교 수련회를 하러온
18살 김모군이 물놀이를 하다 수영미숙으로
물에빠져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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