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말복 무더위,피서인파 절정

입력 2010-08-08 10:44:47 조회수 1

말복이자 휴일인 오늘 시민들은
무더위를 식히기 위해 다양한 모습으로
휴일을 즐기고 있습니다.

곳곳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대구의 낮기온이 35도까지 올라가자
도심 수영장에는 더위를 식히기 위한
시민들이 몰렸고 팔공산과 앞산 등지의
계곡에도 도심을 탈출한 시민들로
붐비고 있습니다.

또 포항을 비롯한 동해안 해수욕장에도
불볕더위를 이기려는 피서인파가
절정을 이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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