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소방본부는 최근 지역 노래방 등에서
화재가 자주 발생하는 것과 관련해
특별관리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소방당국은
도내 천 500여개 노래방과
단란주점 등의 업주.종사자를 대상으로
소방안전 교육을 강화하고,
비상구 개방상태 등에 대한 점검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현장지도를 통해 노래방 반주기 설치장소
주변의 환기설비가 제대로 점검되도록 하고
용량을 초과한 멀티콘센트의 사용을 금지하는 것과 함께 낡은 전기배선을 교체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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