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가 추진중인 핵심소재사업에
대구지역 업체 4곳이 선정되는 등
지역 부품소재산업이 신성장동력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초고순도 소재 분야에
'쌍용머티리얼'과 나노복합소재 분야
'크레진'등 지역 부품소재 전문 중소기업 4곳이
참여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지식경제부는 이들 기업들이 앞으로
세계 소재시장 점유율 30% 이상을
차지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자금을
집중적으로 투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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