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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관광택시가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관광택시는 외국어와 관광안내,
친절교육을 받은 전문기사들로 운행됩니다.
김건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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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관광택시가 도로를 달립니다.
하회탈과 도산서원이 차량전체에 맵핑돼
기존 택시와 한눈에 구분됩니다.
외국어와 관광안내,사진촬영,친절교육을
받은 전문기사 6명이 우선 차량 3대로
운행에 들어갔습니다.
◀INT▶ 고치운 기사/안동관광택시
"친절과 서비스로 관광객 모시겠다"
◀INT▶ 이승민 기사/안동관광택시
"안동을 책임지는 택시,어깨 무겁다"
관광택시는 인터넷 안동관광홈페이지나
전화로 안동축제관광조직위원회로 연락하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INT▶ 김은정 관광정보팀/
안동축제관광조직위
"이름,연락처 남기고 전일,반일 선택가능"
제주도와 서울,담양 등지에서는
택시가 관광의 첨병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
안동 관광택시가 친절한 서비스와
재미난 스토리텔링으로 새로운 관광상품이
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건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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