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자매도시인 카자흐스탄 알마티 시가
자매도시 체결 20주년을 기념해
오늘과 내일 이틀동안
대규모 문화의 날 행사를 가집니다.
계명대 아트센터에서 저녁 7시부터
개막식과 함께
카자흐스탄 최고의 오페라 가수와 발레단,
연주가 등 160여 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공연을 선보이고
알마티 시 사진전과 유물전도 오전 10시부터
내일까지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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