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청은 침수피해를 본
노곡동 주민들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구청이 우선 보상을 하고
관련 업체에 구상권을 청구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북구청은 침수 당시 피해를 본
72가구와 차량 118대, 부상자 6명에 대해
보상을 하기로 했고 35가구에 대해서는
우선적으로 도배와 도색을 해 줄 방침입니다.
또, 차량 피해에 대해서는 오늘부터
보상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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