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유교문화축전의
국내 최초 수상 실경뮤지컬, 부용지애가
오늘 저녁 8시 하회마을 부용대 앞에서
첫 공연을 갖습니다.
주최측은 첫 공연을 보기 위해
많은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보고
주차장 부족에 대비해
대중 교통을 이용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 저녁 7시부터 밤 10시 10분까지
하회마을 주차장에서 공연장까지
셔틀버스가 운행되는 만큼 일찍 도착해서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편리하다고 밝혔습니다.
'부용지애' 공연은 오늘 첫 공연을 시작으로
9일까지 닷새동안 매일 저녁 8시에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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