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보건환경연구원이
2010년도 국제숙련도 시험평가기관에서 실시한 수질과 먹는 물 분석능력평가에서
국제적 인증을 받게 됐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5월에 실시된 2개 부문 시험평가에서
임의로 첨가된 총인과 카드뮴 등
12개 항목의 물질을 모두 분석해
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대구시보건 환경연구원은 올 상반기에도
국립환경과학원이 주관한 물질 측정분석
숙련도 평가에서
대기,수질,토양 등 7개 분야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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