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유산으로 지정된 하회마을에
연일 관광객이 몰리면서 차량 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안동시와 하회마을보존회는 차량 증가로
하회마을 내 주차공간이 부족해지자
오늘 오후 1시부터 차량진입을 통제하고,
빠져나가는 차량만큼 진입을 허용했습니다.
세계유산 지정과 휴가철이 겹친데다
학생들의 방학이 계속되는 이달 중순까지는
하회마을 관광객이 크게 몰리면서
진출입에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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