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권 신국제공항 밀양추진단은
내일 오후 서울 코엑스에서
'동남권 신국제공항 밀양유치 심포지엄'을
엽니다.
대구.경북,울산,경남 등
4개 지방자치단체와 상공회의소가 후원하는
이번 심포지엄에는
김홍배 한양대 교수와 이우진 고려대 교수 등이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주제발표를 하고
6명의 지정토론자가
신공항 입지에 대한 토론을 펼칩니다.
동남권 신공항 밀양추진단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수도권 홍보를 강화하고
밀양 유치의 당위성에 대한
논리적 우위를 확보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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