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5대 대구시의회가 문을 연지
한 달이 다 돼 가는 가운데
초선의원들이 시정을 견제하고 감시하기 위한
능력과 자질을 키우기 위해
정기 공부 모임을 갖는 등
의욕적인 출발을 보이고 있는데요.
김원구 대구시의원
"어떤 사안에 대해 건설적인 방향으로 접근
할 수도 있고, 반대로 안되는 방향쪽으로
설 수도 있습니다. 저는 약속컨대 후자가
될 겁니다. 다만 처음이라 좌충우돌할 수
있는데 6개월만 기다려 주십시요" 이러면서
깐깐한 시정 감시자가 될 거라고 다짐했어요
네!!! 남들이 다 YES라고 할 때 NO라고 말하는 용기! 한나라당 일색인 대구시의회에서
무엇보다 필요한 것 아니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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