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만평]나는 NO맨이 될 겁니다...

이상석 기자 입력 2010-08-02 16:43:02 조회수 1

제 5대 대구시의회가 문을 연지
한 달이 다 돼 가는 가운데
초선의원들이 시정을 견제하고 감시하기 위한
능력과 자질을 키우기 위해
정기 공부 모임을 갖는 등
의욕적인 출발을 보이고 있는데요.

김원구 대구시의원
"어떤 사안에 대해 건설적인 방향으로 접근
할 수도 있고, 반대로 안되는 방향쪽으로
설 수도 있습니다. 저는 약속컨대 후자가
될 겁니다. 다만 처음이라 좌충우돌할 수
있는데 6개월만 기다려 주십시요" 이러면서
깐깐한 시정 감시자가 될 거라고 다짐했어요

네!!! 남들이 다 YES라고 할 때 NO라고 말하는 용기! 한나라당 일색인 대구시의회에서
무엇보다 필요한 것 아니겠습니까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