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부터 임기가 시작되는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신임원장 후보가
오는 4일 확정됩니다.
한편 지역 정치권에서는
"안정적인 연구개발 예산확보와
중단없는 대학원 설립을 위해
당분간 현 원장 체제를 유지한 뒤
대구·경북과학기술원이 총장 체제로
바뀔 시점에 세계적 석학을 영입하는
방안을 제안해 둔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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