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하회마을과 경주 양동마을의
세계문화유산 등재가 결정되자
두 마을은 잔칫집 분위깁니다.
안동 하회마을에는 오늘 아침부터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알리는 현수막과
애드벌룬이 걸렸고
축하 탈춤공연과 나룻배 체험 등의
축하 행사가 이어졌습니다.
또 오늘 하루 하회마을 입장료 50% 할인과
선착순 천 명에게 하회탈 목걸이를 나눠주며
기쁨을 나눴습니다.
경주 양동마을도 오늘 아침부터
환영 현수막을 내걸고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자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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