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폭염 대책을 세워
저소득 취약계층의 여름나기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대구의료원, 구.군 보건소와 연계해
쪽방생활인, 중증장애인,
독거 노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
3천 100여 명을 대상으로
건강관리 실태를 수시로 확인합니다.
특히, 혼자 계신 어르신들에게는
독거노인 원스톱지원센터와
돌보미 사업관리자를 집중배치해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이와 함께 오는 8월 20일까지
구,군과 종합사회복지관에서
관련 전담팀을 꾸려 운영토록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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