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건설업체 가운데
시공능력 공시액 100위 안에
지역 업체 3곳이 포함됐습니다.
대한건설협회 시·도지회에 따르면
시공 능력 공시액 대구 1위인 화성산업이
지난 해보다 800억 가량 늘어나면서
전국 순위가 49위에서 45위로 올랐고
경북에서는 포스코가 6위, 주식회사 흥화가
81위를 기록했습니다.
대구 2위인 화성 개발은 전국 106위,
3위인 씨엔우방은 전국 107위를 기록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