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대형마트 3곳의 지역 기여도를
점검한 결과 일부 분야에 실적이
저조한 것으로 드러나
대책마련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지역 은행에 점포당 평균 10억 원 이상을
예치할 것을 요구했으나,
일부 대형마트의 경우 1%도 안되는
천만 원 미만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청소,주차 등 용역 분야의 지역업체 이용률도
3개 업체 가운데 2개 업체가
각각 30%와 10% 수준에 불과해
대구시가 요구한 50%에 못미쳤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