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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유산 대표단 총력전 펼쳐

이호영 기자 입력 2010-07-30 15:05:04 조회수 1

안동 하회마을과 경주 양동마을의
세계문화유산 등재여부가 빠르면 우리시간으로 내일 새벽에 발표될 것으로 보입니다.

유네스코 제 34회 세계유산총회는
지난 25일부터 브라질 브라질리아에서 열리고
있으며 내일부터 하회와 양동마을 등
등재신청을 한 세계 각국의 유산을 심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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